욕실 가이드
샤워커튼 고르는 법 — 재질·사이즈·곰팡이 관리까지
욕실 물 튐과 곰팡이를 막는 샤워커튼, 재질·사이즈·관리만 알면 됩니다. PVC vs 원단, 180×180 표준 사이즈, 무타공 설치와 곰팡이 예방법.

욕실이 젖은 채 방치되면 곰팡이의 온상이 됩니다. 샤워커튼 하나면 물 튐을 막고 건식 공간을 지킬 수 있죠. 고를 때는 재질·사이즈·관리 편의를 봅니다.
1. 재질 — PVC vs 원단
투명·반투명 PVC는 물이 스미지 않고 곰팡이가 덜 생겨 관리가 쉽습니다. 답답함이 싫다면 투명, 적당한 가림을 원하면 반투명이 좋습니다. 패턴 원단형은 분위기가 좋지만 건조를 잘 시켜야 합니다.
2. 사이즈 — 180×180cm가 표준
일반 가정 욕실은 180×180cm면 대부분 덮입니다. 커튼 아랫단이 바닥에 살짝 닿거나 욕조 안으로 들어오게 달아야 물이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3. 설치 — 무타공 커튼봉
샤워커튼은 링으로 봉에 끼워 답니다. 타일에 구멍을 내기 싫다면 무타공 압축봉을 욕실 폭에 맞춰 설치하세요. 습기에 강한 봉이면 더 좋습니다.
💡 샤워 후 커튼을 활짝 펼쳐 두면 접힌 부분에 물이 고이지 않아 곰팡이를 줄입니다.
4. 관리 — 곰팡이 예방
- 사용 후 물기를 털고 펼쳐 건조
- 아랫단에 물때가 끼면 중성세제로 닦기
- PVC는 젖은 채 접어두지 않기
이 글에서 소개한 상품

샤워커튼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 180x180cm, 반투명 화이트
12,900원

샤워커튼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 180x180cm, 투명 PVC
12,900원

샤워커튼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 180x180cm, 부엉이
12,900원

샤워커튼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 180x180cm, 아이보리 솔리드
12,900원
자주 묻는 질문
샤워커튼에 곰팡이가 자꾸 껴요.
젖은 채 접혀 있으면 곰팡이가 핍니다. 샤워 후 활짝 펼쳐 건조하고, PVC 재질을 고르면 물이 스미지 않아 관리가 쉽습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일반 욕실은 180×180cm가 표준입니다. 아랫단이 바닥이나 욕조 안으로 살짝 들어오게 달아야 물이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봉도 같이 사야 하나요?
커튼과 봉은 별도입니다. 타일에 구멍을 내기 싫으면 무타공 압축봉을 함께 준비하시면 됩니다.